한지의 진정한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문화공간 전주한지박물관은 국내 제지업계의 선두주자로 신문용지와 출판용지를 생산하여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전주페이퍼에서 운영하고 있다.
우리 전통 한지문화와 현재 우리 생활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 한지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여, 일반인들에게 우리한지의 우수성을 제대로 알리고 한지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7년부터 종이박물관에서 전주한지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지공예품, 한지 제작도구, 고문서, 고서적등 한지 관련 유물을 다수 소장하고 있으며, 해마다 다양한 주제로 한지의 색다른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을 개최하여 한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주한지박물관은 우리문화 유산의 연구, 보존, 전시외에도 다양한 한지관련 사회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모두가 즐거워하는 문화공간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