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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종합촬영소 탐방 이야기
( 김인수 기자 | 2021-03-15 09:07:08 | 조회: 678 )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2008년 4월에 개관한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립한 최초의 촬영소이다

전주시 상림동에 위치한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5만 6,800여㎡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J1스튜디오(2,067㎡)와 지상 2층 규모의 J2스튜디오(1,311㎡), 그리고 야외 세트장(48,242㎡)과 2층 규모의 야외촬영센터(411.22㎡)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세트 제작실과 스태프실, 분장실, 미술ㆍ소품실, 휴게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지역 촬영소와 차별화된 J1스튜디오와 J2스튜디오는 17m 가량의 높은 천장 등의 시설을 갖춤으로써 촬영에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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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에 개관한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립한 최초의 촬영소이며 가변세트로 작동되는 야외 세트장은 전국 최초로, 2008년 화제를 낳은 "쌍화점"촬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작품이 촬영되었습니다.[출처] 전주영화종합촬영소·삼천마실길을 걸으며 옛 이야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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